라이프 빌드업 (Life Build-Up)

화담,하다

라이프 빌드업(Life Build-Up)
프로젝트

화담,하다 라이프 빌드업은
기업의 현직자들이 퇴직 이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업별 니즈를 분석하여 맞춤 콘텐츠를 기획하여 운영합니다.

Process

Step 1

방향성 설정

퇴직문화 진단 및 컨셉 기획

Step 2

프로젝트 총괄 기획

대상자 선정 및 니즈 구체화

Step 3

프로젝트 상세 설계

회차별 세션 구성

Step 4

수행 및 피드백

세션 진행 및 솔루션 진단

Step 5

결과 리포팅

전략 인사이트 제언

case

화담,하다는 2023년 여름, 국내 IT대기업을 위한
라이프 빌드업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대상자는 정년퇴직을 3년 앞 둔 고성과자 열 두 분으로, 동기유발을 통해 현재에는 더 몰입하고,
스스로를 위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동기를 제공, 성공사례로 확장하여 조직 변화의
앰베서더로 활약하게 함을 목적으로 총 3회에 걸쳐 격주 진행되었습니다. (총 12시간).
대표이사님과 CHRO의 전면적인 관심을 받고 시작한 본 프로그램은
참가자들로부터 높은 지지와 함께 심화 프로그램 및 타 대상자들로 확대 요청을 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귀사와 나누고자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회차별 주제

1차

"덕분에"

2차

"고마워"

3차

"응원해"

프로그램 개요

도입부
대상자들의 입장에서 퇴직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사전 인터뷰 심심(深心)토크를 통해 원하는 메시지를 기획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
진행
3차에 걸쳐 자연스럽게 인식의 변화를 유도하고, 세부 프로그램으로 영화, 예술, 요리, 고마움의 편지 쓰기, 건강 프로그램, 퇴직 후 성공하신 분들의 강의 등을 포함
마무리
화담,하다의 특허 기반 진단 솔루션을 통해 퇴직 준비도(RRI)와 뉴업 진단(NPT)을 하고 분석 결과를 제시.

(*RRI와 NPT는 개인별 분석 후 종합 인사이트를 전달, HR 의사결정을 지원함)

심심(深心)토크

Pre-Session | 개별 만남

“마음속 이야기를 꺼내 주세요!”
심심토크에서는, 기대와 걱정이라는 두 감정을 품고
마음 깊은 곳의 이야기를 조금씩 꺼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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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Day 1. | 서촌 한옥

“지금의 우리 회사는 여러분 덕분입니다.”
보슬비가 내리는 날 서촌 골목의 한옥.
현관에 가지런히 놓인 고무신으로 갈아 신고
3일의 여정을 함께 할 동료들을 만났습니다.
낯선 얼굴도 낯익은 얼굴도 보입니다.
수줍게 미소 짓는 얼굴이 반갑기만 합니다.
서촌한옥
이어진 자기 소개는 ‘회사 이야기 빼고, 나의 관심사를 나누기’로 했지만
30년의 회사 생활이다 보니 ‘나’에 대해 이야기를 할 때도 회사 이야기가 빠질 수 없습니다.
다양한 취미, 나와 다른 관심사, 동질감을 느꼈던 회사 이야기,
동료들이 들려준 모든 이야기가 소중했습니다.

Session 1.

예술에서 발견하는 내 안의 탁월함
Beyond myself, 내 안의 예술가를 창조하라
유경희

미술평론가, 아트스토리텔러, 예술치료사

유경희
위대한 예술가들도 시작은 거창하지 않았다고 하죠. 오히려 결핍이 그들을 성장시켰습니다.
창조란 익숙한 것들의 결합이자 에디팅(editing)이며,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는 것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
데미안 허스트의 첫 직장이 장례식장이었던 것은 훗날 그가 다이아몬드로 해골을 장식했던 계기가 되었고,
평생 가족의 죽음을 지켜봤던 뭉크는 공포의 감정을 회화를 통해 화려한 색채로 드러냈습니다.
마티스는 노년에 병에 걸려 그림 작업을 못하는 상황이 되자 종이 오리기라는 새로운 예술을 만들어냅니다.
아직도 예술이 특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제 내 안의 예술가를 일깨울 차례입니다.

Session 2.

그땐 그랬지
오늘의 OOO을 만든 주인공들의
“라떼 이야기”
라떼 시절을 회상하는 ‘그땐 그랬지’ 토크 시간.
참석자들이 가져온 그 때 그 시절의
물건들은 시간은 우리 모두를
추억 가득한 과거로 데려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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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3.

편지로 전하는 나의 고마움
고맙지만 말로 하긴 어색하니까?
고마움의 손편지 쓰기
석민우

영화 <대배우> 각본 및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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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민우 감독은 영화 감독들의 다양한 편지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윤종빈 감독이 가수 이효리를 작품의 한 장면에 캐스팅하기 위해 편지로 ‘살려주세요’ 외쳤던 이야기,
박찬욱 감독이 미국 투자자의 입김을 막기 위해 이메일로 본인의 생각을 정성스럽게 전달한 이야기.
드라마 ‘더 글로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 편지의 서사까지.
편지 쓰기의 막막함은 잠깐,
갑자기 거세진 빗소리를 배경음악으로 상념이 깊어지고
한분 한분 차분하게 자신의 마음을 글로 써내려 가셨습니다.
편지를 전해 줄 대상을 떠올리고 한 글자, 한 글자 적어갑니다.
사진 사진
그렇게, 나의 ‘지금’ 모습은
그 누구의 ‘덕분에’ 였음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마워”

Day 2. | 라퀴진 한남

“나를 위한 건강 챙김,
고마운 사람을 위한 한 끼 챙김”
2주의 시간이 지나, 라이프 빌드업의 두 번째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커피 한잔과 함께 담소를 나누시는 모습을 보니 오래된 친구들 같습니다.
라퀴진 한남

Session 1.

한의사가 이야기하는 건강 상식
50대에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상과 치료 방법
허정원

자미원한의원 원장, 경희대학교 한의대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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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를 모시고 건강 강의를 듣는 시간.
강의가 시작된 지 얼마 안 되어 나온 첫 질문을 시작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들이 이어졌습니다.
하루 물 섭취량, 체질에 맞는 영양제 종류와 복용법, 새벽에 잠에서 깼을 때의 대처 방법 등
궁금한 것이 많은 50대였습니다.
두피 빗질 이야기에는 손으로 머리를 두드려 보기도 하고,
발목 스트레칭 이야기에는 밑에서 조용히 꼼지락 꼼지락.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법도 배워갑니다.

Session 2.

건강한 한 끼를 만드는 쿠킹 클래스
내가 직접 만든 음식, 고마운 사람에게 전하기
메뉴

스패니쉬 파에야
컬러 방울토마토와 레몬 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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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식사 후 이어진 쿠킹 클래스에서는 스페인식 파에야와 토마토 레몬절임을 만들었습니다.
토마토 껍질을 벗기고, 양파를 칼질하는 전문셰프의 시연에 여러 번 ‘우와!’하는 함성이 터져 나왔습니다.
“이게 뭐라고 긴장이 되네요.”
직접 조리대에 서서 칼을 잡은 순간, 마스터 셰프 경연대회 같은 비장미가 감돌았습니다.
대부분 긴장되고 떨린다고 하셨습니다. 누구에게는 평범한 일상이겠지만 누군가에게는 낯설기만 한 일.
그 순간 누구를 떠올리셨을까요?

“응원해”

Day 3. | 서울 삼청로

“나를 위해, 너를 위해, 우리 모두를 응원해!”
빗방울 맺힌 창 밖으로 경복궁이 내려다보이는 아늑한 곳에서
마지막 세션을 진행하였습니다.
서울 삼청로

Session 1.

Momentum, 맥주가 위스키가 되기까지
IT & 대테러 전문가에서 맥주 브루어가 된 이야기
홍성태

뱅크크릭 브루잉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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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태 뱅크크릭 브루잉 대표는 IT와 대테러 분야에서 오랫동안 쌓아온 전문성을 뒤로 하고
연고도 없는 제천에서 맥주 양조장 운영으로 자리잡기까지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주셨습니다.
직접 가져오신 맥주와 함께 치즈와 초콜렛 가공업 같은 유망 창업 아이템과 기술을 전수받는 방법도
아낌없이 공유해 주셨습니다.
현재는 IT와 완전히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양조 공정에 예전에 익힌 기술과 논리가 적용된다는 것도 알려 주셨습니다.
맥주가 증류되어 위스키가 되는 과정처럼, 이제까지의 노력은
새로운 가치로 변모할 수 있음을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Session 2.

건축가가 보는 도시의 50년 흔적 조각
일상의 도시에서 주변을 관찰하고
기록하는 것의 의미
신민재

AnLstudio 건축사사무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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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 신민재 소장은 ‘고현학(考現學)’이라는 생소한 주제를 통해
내가 살았던 동네에 대한 시계열적 고찰, 전국의 얇은 집을 찾아 책으로 낸 경험,
서촌의 식물과 동물 탐구 등을 예로 들어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풀어 주셨어요.
내가 묵었던 호텔방, 연필 깎는 방법, 스위스의 고양이 사다리도 꾸준히 축적하면
나만의 컨텐츠가 될 수 있듯, 내가 좋아하는 그 어떤 것도 컨텐츠가 될 수 있겠죠.
반복되는 일상에서 나만의 의미를 만드는 것, 설레지 않나요?
‘꾸준함과 집요함’으로 나만의 컨텐츠 만들어 보기.
‘내가 발견한 이상, 더 이상 잡초가 아니야!
(No more weeds)’
한번 용기 내 보세요.
나의 일과 나의 관심사라는 균형 잡힌 이중생활을 실천하고 있는
신민재 소장의 메시지는 마지막 세션의 방점을 찍는 듯 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지금부터 시작하세요!”

Solution

나의 라이프 빌드업(Life Build-Up),
다음 여정은 어디로 향할까요?

언젠가는 다가올 회사에서의 마지막 날,
그날에 의미를 더하기 위해 두 가지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퇴직하고 뭐 하세요?”

“퇴직준비 되셨어요?”

A 님의
진단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NPT(New-UP(業) Planning Tool)
뉴업 진단 결과
퇴직은 새로운 커리어의 시작.
7가지 솔루션 중에 가장 잘 어울리는 뉴업 유형은
  • 로컬 가치 개발자
  • 게임 체인저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하세요.>
RRI(Retirement Readiness Index)
퇴직준비도 진단 결과
막연하게 두려운 퇴직 이후의 삶.
퇴직을 준비하기 가장 좋은 때는 언제나 지금입니다.
현재를 더욱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진단해 본 퇴직준비도를 확인해 보세요.
RRI(Retirement Readiness Index)
퇴직준비도는
37.47점입니다.
그래프 정보
2023년 라이프 빌드업(Life Build-Up) 참여자들과 비교했을 때, 전반적으로 평균과 유사한 유형을 보이고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준비된 부분은 관계와 태도, 뉴업 준비도 영역이며,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심리와 정서, 목표가치와 라이프스타일, 커리어 경쟁력 영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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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덕분에’

라이프 빌드업이 잘 끝나서 ‘고마워’

앞으로의 라이프 챌린지를 ‘응원해’

화담,하다 라이프 빌드업은
기업의 현직자들이 퇴직 이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기업별 니즈를 분석하여 맞춤 콘텐츠를 기획하여 운영합니다.
Tel. 010-8865-2399
E-mail. contact@whadam.co